'반도체'로 유명한 진대제 삼성전자 전 사장. 경기도지사 선거에서의 패배로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지만, 학창시절의 가난을 딛고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에 오른 '성공경력'을 갖고 있지요.
그는 "최고가 되는 일은 그렇게 거창한 일도 먼 일도 아니다. 그저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보면 된다"고 말합니다. 자신도 회사에서 일할 때 CEO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일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목표는 높기는 해도 너무 멀리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신 '내가 현재 하는 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살아갔습니다.
군에서 사단장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연대장의 업무를 빼어나게 수행해야 합니다. 훌륭한 대대장이 되기 위해서도 먼저 훌륭한 중대장이 되어야 합니다.